[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김보미가 출산 후 고충을 토로했다.
13일 오후 김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보미는 셀카를 남기고 있다. 청순한 김보미의 미모가 여전히 빛난다. 출산한 지 얼마 되지 않았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청초함이다.
그는 이와 함께 "진짜 오랜만에 혼자 셀카"로 시작하는 글을 남겼다. 김보미는 "얼굴이 부은게 아니라 살이 안빠져요 출산하고 금방 뺄수 있을거 같았는데 임신하고 20키로 찐 저는.. 아직도 8키로나 남았는데 50키로에서 몸무게가 멈춰있네요.. 이대로 멈추진 않겠죠?"라고 고민을 토로했다.
또한 "벌어질대로 벌어진 뼈들은 언제 돌아와요? 저절로 돌아오나요? 헝..."이라고 덧붙여 많은 엄마들의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한편 김보미는 지난 2008년 드라마 '바람의 화원'으로 데뷔, 영화 '써니', 드라마 '주군의 태양', '별에서 온 그대', '마이 시크릿 호텔', '단, 하나의 사랑'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발레무용가 윤전일과 결혼해 지난달 3일 아들을 품에 안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