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희가 최근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13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SF9 찬희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찬희는 '스카이캐슬' 후 연기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찬희는 "요즘에는 두 편의 드라마 촬영을 하고 있다. 하나는 특별출연이고 다른 드라마는 KBS의 '이미테이션'이라는 드라마를 하고 있다"며 왕성한 연기 활동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MC들은 찬희에게 "별명이 '소찬희'라고 들었다"고 했다. 이에 찬희는 "'소'처럼 일한다고 해서 팬분들이 붙여주신 별명이다. 최근에 작품 다섯 개를 한 번에 했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웹드라마 촬영, 영화 촬영, 가요프로그램 MC 촬영을 연이어 하고 있다"고.
이후 찬희는 "MC로도 길게 활동하고 싶다. '음악중심'을 사랑한다"며 "예능에도 관심이 많다"고 열정을 드러냈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40분 mbc에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