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트와이스 사나, 복숭앗빛 러블리 페이스..핑크가 딱이야

입력 2021-01-13 19: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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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그룹 트와이스 멤버 사나가 핑크빛 비주얼을 자랑했다.

13일 오후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핑크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트와이스 멤버 사나의 모습이 담겨 있다. 사나는 카메라를 위로 올린 채 셀카를 남기고 있다. 핑크색 헤어와 의상이 그녀의 러블리한 비주얼을 더욱 빛나게 한다. 카메라를 응시하는 눈망울이 빠져들 것처럼 매력적이다. 매일 봐도 예쁜 사나의 근황에 국내 팬들은 물론 일본을 비롯한 다양한 국적의 팬들 또한 환호하고 있다.

한편 사나는 트와이스의 'I can't stop me'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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