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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희 기상캐스터, 눈부신 여신 미모.."아들 100일 촬영 왔어요~"

입력 2021-01-15 11:5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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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희 인스타그램
정주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정주희가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15일 기상캐스터 정주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들의 120일을 이틀 앞두고, 100일 촬영 하러 왔오요오 ~ 간만에 촬영 스튜디오 온다고 심혈을 기울여 메컵과 헤어를 하고,, 거적때기 벗은 날 기념 ㅋㅋㅋㅋㅋ #사진은커밍쑨 #째낸날 #애기엄마그램 #또마베베"라는 게시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주희는 하얀색 블라우스를 입고 청순하면서 단아한 자태를 뽐냈다. 우아한 그녀의 여신 미모는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정주희는 지난 2017년 11월 18일 결혼했다. 지난달 25일 득남한 소식을 전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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