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명세빈, 이 얼굴이 46세라니..밖에서 식사하며 "1시간에 먹자"

입력 2021-01-17 07:28:24
    • 복사완료!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명세빈이 화려한 미모를 담은 셀카를 공개해 화제다.

17일 명세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추울땐 라떼지 #오랜만에 친구랑 나가서 #여유롭다 #한 시간에 먹자^^ "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명세빈은 한 레스토랑을 방문해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 명세빈은 커피를 마시며 여전한 미모를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명세빈은 tvN 드라마 스테이지 '우리 집은 맛나 된장 맛나'에 출연한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