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이지혜가 귀요미 딸 태리의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13일 오후 이지혜의 딸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될때까지 화이팅!!!!! #이게뭐라고 #속으로응원하면서 #애타는마음 #젓가락 #화이팅 #핵귀 #세젤귀 #그나저나옷좀갈아입히게해죠 #시러 #아니야 #그르지마ㅋㅋ"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가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이지혜의 딸 태리가 젓가락질을 시도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태리는 젓가락으로 과일을 집어 먹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 젓가락질이 안 되자 처음에는 손으로 먹었지만 이내 젓가락을 포크처럼 사용해 찍어 먹기에 성공한 모습. 하루가 다르게 부쩍 자라는 태리의 모습이 귀엽다.
한편 이지혜는 슬하에 딸 태리를 두고 있다. 현재 SBS Plus 예능 '언니한테 말해도 돼'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