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POP초점]"무증상, 격리시설 입원" 존박, '세계사' 녹화 불참→코로나19 확진(종합)

입력 2021-01-18 17:41:07
    • 복사완료!

존박/사진=민선유기자
존박/사진=민선유기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존박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걱정하는 메시지가 쏟아지고 있다.

18일 존박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존박의 소속사 뮤직팜 측은 "존박이 지난 15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 측은 "동선이 겹친 스태프들도 검사를 받는 등 필요한 조치를 완료한 상태다. 존박은 무증상인 상태로, 현재 질병관리청의 지침에 따라 격리시설에 입원해있다"고 전했다.

끝으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 양해 부탁드린다. 당사는 코로나19 관련 지침 및 방역 관리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사과했다.

현재 존박이 출연 중인 프로그램은 tvN '설민석의 벌거벗은 세계사' 뿐이다. '설민석의 벌거벗은 세계사'는 지난달 설민석의 논문 표절 논란으로 인해 약 4주째 결방 중인 상황.

지난 15일 '설민석의 벌거벗은 세계사'는 녹화를 재개했으나, 다행히 존박은 몸의 이상증세를 느끼고 녹화에 참여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존박은 지난 14일부터 자가격리 후 선제적 검사를 받았고, 다음날인 15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것. 존박의 선제적 검사와 자가격리로 더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

존박의 코로나19 확진 소식에 대중들이 걱정하고 있는 가운데, 빠른 쾌유를 바라는 메시지가 쏟아지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