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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딸 이재시, 미코 엄마 피는 못속여 "2026 미스코리아 후보 1번"

입력 2021-01-14 16:3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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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인스타그램
이수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동국 딸 재시가 출중한 미모를 자랑했다.

14일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6 미스코리아 예비후보 1번ㅋㅋ 울집에서 두번째로 웃기는 아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재시는 "참가번호 1번 이재시입니다. 만약에 저를 진으로 뽑아주신다면 착하게 살겠습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한 미스코리아 포즈를 취하거나 감동의 울음을 참는 척을 하는 등 끼와 미모를 자유롭게 발산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동국 가족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동국은 지난해 현역에서 은퇴했으며, 티캐스트 E채널 '맘 편한 카페' MC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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