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사남매 엄마' 정미애, 첫째X막내 투샷에 흐뭇 "큰형아 품에서 낮잠"

입력 2021-01-14 16:55:25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정미애가 자녀들과 함께하는 화목한 일상을 공개했다.

14일 트로트 가수 정미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큰형아 품에서 낮잠~ 졸업식 끝나고 막내동생이랑~ 쌔근쌔근~ (큰아기&작은아기)ㅎㅎㅎ #비대면졸업식 #재운아 #졸업축하해 #아빠비쥬얼 #다컷네다컷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첫째가 막내를 품에 꼭 안은 채 잠들어있는 모습이 담겼다. 형제의 다정하고 훈훈한 투샷이 보는 이들까지 흐뭇하게 만들었다. 막내의 깜찍한 비주얼 역시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정미애는 가수 조성환과 결혼해 지난해 12월 넷째를 득남, 슬하에 3남 1녀를 두고 있다. TV조선 '미스트롯'에서 선(善)을 차지한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