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한영, 세상 화려한 비주얼..오늘도 숏컷 유발

입력 2021-01-15 02: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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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 인스타그램
한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한영이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14일 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화려한 분위기의 셀카를 게재했다. 한영은 사진과 함께 "오늘도 무사히 잘 지나가고 있네요~^^ 전 뿌듯하게 귀가 중입니다~~^^좋은 밤 되세요~~(오늘 아님)"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한영은 갸름한 얼굴형에 뚜렷하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한다. 한영은 숏컷으로 세련된 분위기를 더했다. 한영의 러블리한 미소가 남심을 저격한다.

한편 한영은 1978년생으로 올해 44살이다. 그는 SBS FiL 예능 '당신의 일상을 밝히는가', SBS Plus 예능 '러브샷'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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