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박환희가 청초한 미모를 자랑했다.
15일 박환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제품을 들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박환희는 사진과 함께 "2021년 새해를 맞아서 다같이 파란병으로 셀프 홈케어 시작하자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박환희는 머리를 묶고 셔츠를 입어 수수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박환희는 갸름한 얼굴형에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한다. 박환희의 러블리한 표정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박환희는 지난 2015년 KBS2 드라마 '후아유-학교2015'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KBS2 드라마 '태양의 후예'로 얼굴을 알렸으며 SBS '질투의 화신', MBC '왕은 사랑한다', KBS2 '너도 인간이니' 등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