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진구와 설현의 키스신이 새삼 화제다.
과거 방송된 KBS 2TV 새 금요미니시리즈 ‘오렌지 마말레이드’(극본 문소산, 연출 이형민·최성범)에서 두 주인공 배우 여진구(정재민 역)와 AOA 설현(백마리 역)의 화끈한 ‘목 키스’가 포착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설현이 여진구의 목에 입을 맞추는 장면이 짧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한편 '오렌지 마말레이드' 인간과 평화 협정을 맺은 뱀파이어들이 정체를 숨기고 살아가는 생존기를 현실감 있게 그려낼 감성판타지 로맨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