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혜박이 딸 리아 양과의 근황을 전했다.
15일 모델 혜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날씨도 좋으니, 집앞에서 색칠놀이 #리아 #sidewalkchalk #drawing #솔트레이크시티 #유타 #친정집"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혜박의 딸 리아 양이 집앞 바닥에 색칠놀이를 하고 있다. 집중한듯 색칠놀이에 빠져있는 리아 양의 모습이 러블리하다.
한편 혜박은 2005년 뉴욕에서 데뷔, 프라다 쇼에 첫 동양 모델로 발탁되며 이름을 알렸다. 그는 2008년 5세 연상의 브라이언 박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아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