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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오상진, 마리네이드 토마토 담근 일상.."가족들 생각에 즐거워"

입력 2021-01-15 11:5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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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진 인스타
오상진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상진이 일상을 전했다.

15일 오상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리네이드 토마토 담갔어요. 먹는 건 순간이지만 껍질 벗기고 재료 다듬으면서 가족들 생각에 즐거웠다는"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오상진이 직접 담근 마리네이드 토마토가 병에 담긴 모습이 보인다. 가족들이 맛있게 먹을 생각에 열심히 만들었다는 오상진의 자상한 면모가 돋보인다.

한편 오상진은 김소영 아나운서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XtvN 예능 '프리한19'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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