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두데' 일락 "마마무 솔라 첫인상, 순수한 느낌 있었다"

입력 2021-01-15 15:4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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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두시의 데이트' 캡처
사진='두시의 데이트' 캡처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일락이 솔라와의 첫 만남을 떠올렸다.

15일 방송된 MBC 라디오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이하 '두데')'의 금요일 코너 '전문가 납셨네'에는 가수 일락이 출연했다.

안영미는 그룹 마마무의 멤버 솔라와의 친분을 언급하며 마마무의 그룹명을 지어줬다는 일락에게 솔라를 처음 봤을 때의 느낌을 물었다. 이에 일락은 솔라는 처음 봤을 때 "막 시골에서 올라온 순수함이 있었다. 그런데 친구들을 아우르는 리더십도 있다"라며 그와의 첫 만남을 떠올렸다.

일락은 "평생 직업을 찾고 싶다"라는 생각에서 여러 직업에 도전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목수로도 일을 해봤으며 현재는 공유 킥보드 회사에서 인력 회사에서 일했다고 했다. 다양한 부캐를 갖고 있는 일락은 본캐 역시도 잊지 않고 지난 2019년 6월에 노래를 발표하기도 했다며 "기다리는 팬들을 위해 노래를 얼른 발표해 보도록 하겠다"라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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