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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닉쿤, JUN. K 생일 기념 셀카 대방출…잘생긴 애 옆에 잘생긴 애

입력 2021-01-15 13:3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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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쿤 인스타그램
닉쿤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그룹 2PM의 닉쿤이 준케이의 생일을 축하했다.

15일 가수 닉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appy Birthday my bro!"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닉쿤은 같은 그룹 멤버 준케이와 나란히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닉쿤은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준케이와 여심 저격 자태를 뽐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닉쿤은 2018년 개봉한 태국 영화 '브라더 오브 더 이어'에서 다정하고 부드러운 매력남 '모찌'(Mochi)로 분해, 배우로서의 역량을 인정받은 바 있다. 두 사람은 지난 2008년 2PM 멤버로 데뷔해 '10점 만점에 10점' 'Again & Again(어게인 앤 어게인)' 'Heartbeat' 등으로 활동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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