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윤세아가 필라테스 학원 운영이 재개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드러냈다.
15일 오후 윤세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동안 잘 견뎌준 원장님 넘 칭찬해~^^ 함께 울고 웃던 오늘이 우릴 더 단디 해줄꺼야. 새출발을 준비하며 열심히 소독중...다음주부터는 수업할 수 있겠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세아는 자신이 다니고 있는 필라테스 학원에서 소독 작업을 하고 있다. 수업 재개를 바라며 필라테스 학원을 더 안전하고 깨끗한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 중인 모습. 윤세아의 수수한 미모가 마스크를 착용한 상태에서도 돋보인다.
한편 윤세아는 2005년 영화 ‘혈의누’로 데뷔했으며 이후 SBS ‘프라하의 연인’, ‘신사의 품격’, MBC ‘구가의 서’, tvN ‘비밀의 숲’, JTBC ‘그냥 사랑하는 사이’, ‘SKY캐슬’ 등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