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그룹 티아라 출신 소연이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했다.
19일 가수 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日本も行きたいよん皆んなも?いたいしん 日本語忘れてないよん むしろ皆んなか?思うよりうまいかもん 最近の流行り言葉?えてくれんせんせん分からんwww #코로나꼬죠#추억팔이"(일본도 가고 싶어용~ 여러분도 보고 싶고요. 일본어 까먹은거 아냐 오히려 여러분 생각보다 잘하시는걸 요즘 유행어 안알려줘 ㅋㅋㅋ)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소연은 펭귄 모자를 쓰고 귀엽고 깜찍한 매력을 뽐냈다. 갈수록 어려지는 그녀는 동안 미녀의 정석을 보여줬다.
한편 소연은 MBN 예능 프로그램 '미쓰백', SBS Plus 예능 프로그램 '아무도 모르게 김호중의 파트너' 등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