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가희, 발리 돌아간 후 밝은 근황 "어디든 밥하고 치우고 똑같아"

입력 2021-01-19 12:09:24
    • 복사완료!

가희 인스타
가희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가 우월한 아우라로 일상을 공개했다.

19일 오전 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밥하고 치우고 어디든 다 똑같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가희는 끈으로 된 원피스를 입고 구릿빛 피부를 자랑하고 있다. 꾸밈 없는 수수한 모습에도 아우라가 우월하다. 카메라를 응시하는 환한 미소에서 발리로 돌아간 후 편안한 일상을 즐기고 있음을 엿볼 수 있다.

한편 가희는 지난 2016년 사업가 양준무 씨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그는 지난 2019년 SBS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똥강아지들'에 출연한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