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김혜선이 독일인 남편과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코미디언 김혜선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채널a금토드라마 #행복한아침 나보다 더 피곤한 남편 매주 화요일 아침 8시에 생방으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함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김혜선의 남편 스테판 지겔 씨와 함께 행복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해당 게시글에 스테판 지겔 씨는 "여러분, 좋은 아침!"이라는 댓글을 달기도 했다. 이 둘은 사랑이 넘치는 셀카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김혜선은 독일 유학 중 만난 3살 연하 독일인 스테판 지겔과 2018년 결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