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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안젤리나 졸리, 입양한 딸과 외출 포착..아빠 없어도 다정하게

입력 2021-01-18 06:0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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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안젤리나 졸리가 딸 자하라와 외출한 모습이 포착됐다.

18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백그리드는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45)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졸리는 이날 딸 자하라와 함께 미국 LA에 있는 한 쇼핑몰을 찾아 쇼핑을 즐기며 데이트를 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졸리는 검은색 의상을 입은 채 자하라를 챙기고 있는 모습. 졸리의 여전한 비주얼이 보는 이를 감탄하게 만든다.

한편 졸리는 브래드 피트와 이혼했다. 졸리는 전남편 피트와의 사이에서 캄보디아에서 아들 메덕스, 베트남에서 아들 팍스, 에티오피아에서 딸 자하라를 입양했으며, 둘 사이에 직접 낳은 딸 샤일로와 쌍둥이 남매 녹스·비비엔 등 6명의 자녀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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