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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연, 저격 반박 후 당당+밝은 근황 "행복하자 아프지말고"

입력 2021-01-18 17:2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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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연 인스타
효연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그룹 소녀시대 멤버 효연이 당당하고 밝은 근황을 전했다.

18일 오후 효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행복하쟈 행복하쟈아 아푸지말고 아푸지말고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연은 샤워가운을 입고 셀카를 남기고 있다. 흑백 화면임에도 효연의 미모가 빛나고 있다. 압도적인 효연의 아우라에 팬들은 극찬을 보내고 있다.

한편 효연은 효연은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소녀시대로 지난 2007년에 데뷔했으며 지난 2017년 10주년 앨범 발매 후에는 각종 예능프로그램 등에 출연하며 개인 활동 중이다. 최근에는 버닝썬 최초 제보자 김상교 씨의 저격에 직접 반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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