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베이비복스 출신 김이지가 가족과 함께 여행을 떠나 근황샷을 공개했다.
김이지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4인 가족~눈싸움 #놘리놘리 #춥다고안나간다더니 #젤쉰난아들"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이지는 가족과 함께 가평으로 여행을 떠나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김이지는 세월이 흘러도 변함 없는 여전한 미모를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1997년 걸그룹 베이비복스로 데뷔한 김이지는 2004년 그룹 해체 후 배우로 전향, 드라마 '북경 내사랑'과 영화 '긴급조치 19호'에 출연했다. 2010년 4월 동갑내기 증권사 직원과 결혼했다.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