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잼 출신 윤현숙이 샤워 중 찍은 셀카를 공유했다.
19일 윤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난 뭘 해도 한 번에 안되는 건 왜일까? 뭘까?? 왜???? 요런 그림을 꿈꾸며 나름 뭔가를 샀지. 오랜만에 지치고 아픈 몸을 확 풀어주려고. 왜?? 난??? 거품이 안나??? 거품 나는 건 뭐야??? 성분이 좋길래 거품도 나는 줄 알고. 아~~~ 거품 없으니 초라해 ㅜㅜ 다시 사야하나??? 어제의 멘붕 욕조 입수. #입욕 #거품목욕 #하고싶다 #윤현숙 #한번에안돼 #뭐사야해 #다운타운 #일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현숙은 욕조에 들어가 목욕하던 중 셀카를 찍고 있다. 입욕제를 풀어 거품 목욕을 하고 싶었으나 기대와 달리 거품이 생기지 않아 실망한 표정을 지어보였다.
한편 윤현숙은 지난 1992년 혼성 그룹 잼으로 데뷔했다. 이후 배우로 전향해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