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태국 재벌 남편과 결혼한 신주아가 과거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19일 신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러고 한국을 왔었더랬어요. 다시 저러고 가기엔..기다려 곧 가...I miss home"이라는 글과 함께 과거 모습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신주아가 지난해 3월 태국에서 한국에 왔을 당시 모습을 담고 있다. 코로나19 바이러스를 피하기 위해 완전 무장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신주아는 태국의 재력가 라차나쿤과 지난 2014년 1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했다. 신주아의 남편은 태국의 중견 페인트 기업인 J사의 경영인 2세로 알려져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