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형돈♥'한유라, 초등학생 쌍둥이 딸과 시끌벅적 일상.."여유로워 보이지만.."

입력 2021-01-19 18:31:12
    • 복사완료!

[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 씨가 아이들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한유라 씨는 19일 자신의 인스타스토리를 통해 테이블을 찍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해당 사진에 "여유로워 보이지만 초딩 둘이 내 주변 백 바퀴 도는 중"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한 사진 속 테이블에는 조명과, 책, 귤, 텀블러가 올려져 있다. 여유로운 느낌을 자아내는 사진이지만 그는 사진 밖으로 초등학생 쌍둥이 딸 두 명이 뛰어다니는 중이어서 여유와는 거리가 멀다며 현실을 전했다.

한편 한유라 씨는 방송작가 출신으로 개그맨 정형돈과 지난 2009년 결혼했다.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