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서형, 날렵 카리스마 벗고 따뜻 눈빛 장착…길냥이에 애정 뚝뚝

입력 2021-01-19 20: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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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김서형이 길냥이를 향한 애정을 뽐냈다.

19일 배우 김서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친한 사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서형은 마스크에 모자까지 착용하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이어 김서형은 길냥이와 함께 인증샷을 자랑하며 따뜻한 눈빛을 뽐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서형은 드라마 ‘SKY 캐슬’로 화제를 모은 데 이어 지난해에는 SBS ‘아무도 모른다’를 이끌며 연말 ‘2020 SBS 연기대상’에서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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