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공효진, 반려견과 함께 콧바람 쐬러..엄마랑 똑같이 패딩 패션

입력 2021-01-19 10:5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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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효진 인스타스토리
공효진 인스타스토리

[헤럴드POP=조은미 기자]공효진이 반려견과 함께 바람을 쐬러 나간 모습을 공유했다.

배우 공효진은 19일 자신의 인스타스토리를 통해 별다른 글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공효진이 반려견을 품에 안고 살짝 몸을 기대 사랑스러운 장면을 연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공효진은 검은색 패딩을 입고 니트 모자까지 써 추위를 단단히 피한 모습이다. 공효진에게 안겨있는 반려견 또한 패딩을 입어 체온을 보호하고 있다. 둘은 시원한 아침 공기를 쐬러 산책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공효진은 1999년 영화 '여고괴담2'로 데뷔한 후 다양한 작품을 통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공효진은 드라마 '네 멋대로 해라' '최고의 사랑' '주군의 태양' '프로듀사' '동백꽃 필 무렵'에 출연해 큰사랑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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