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지우, 또 의미심장글 "이 참에 사람 걸러낸다..비겁하게 나이 먹는"

입력 2021-01-22 05:5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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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 인스타
김지우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지우가 의미심장한 글을 적어 화제다.

22일 배우 김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렇지않아도 별그대는 최애 드라마 중 하나인데 이번기회에 뼈저리게 느낀 이 대사.. 이 참에 사람 걸러내는거지 뭐..! 나는 기회주의자 같이 비겁하게 나이 먹지 말아야지"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의 명대사가 담겨져 있어 눈길을 끈다. 김지우는 과거에도 수차례 의미심장한 글을 적어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김지우는 셰프 레이먼킴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있다. 지난해 11월부터 뮤지컬 '젠틀맨스 가이드'에도 출연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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