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준희 "이 옷 보고 우리 신랑이 너무 예쁘다고 해주데요?"

입력 2021-01-22 07: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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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준희가 늘씬하지만 볼륨감 넘치는 셀카를 공개해 화제다.

21일 방송인 김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번에 촬영하면서 제일 맘에 들었던 컬러. 저희 신랑이 너무 예쁘다고 해주데요? 베이지 좋아하는 우리 신랑"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준희는 베이지색 티셔츠에 편안해 보이는 면바지를 입고 실내에서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준희는 슬림한 S라인 몸매를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김준희는 1994년 뮤 1집 앨범으로 데뷔했으며 지난 5월 연하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김준희의 남편은 김준희와 함께 쇼핑몰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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