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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동생 이지안 "팔에 깁스하고도 빨빨거리고 참 잘 돌아다니는 아지매ㅋㅋ"

입력 2021-01-20 07: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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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이지안이 팔 부상 후 근황을 공개했다.

19일 이병헌의 여동생 이지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치고나서도 빨빨거리고 참 잘도 돌아다니는 아지매~~ㅋㅋㅋ 유니크하고 세련되고 아주 핫한 예쁜곳에서 귀엽고 파란 곰이랑 사자랑 한컷 찰칵! 새해에 밝고 맑은 에너지 넘치는 기운 듬뿍 받고 왔습니다~초대 감사드려용~"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안은 실내에서 귀엽게 윙크를 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이지안은 팔에 깁스를 하고도 외출하는 인증샷을 공개,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이지안은 최근 종영한 MBN 예능 프로그램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2'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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