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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 린 "괴로운 사람 아무도 없었으면 좋겠다"

입력 2021-01-20 11:2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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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 인스타
린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가수 린이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20일 오전 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괴로운 사람이 아무도 없었으면 좋겠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린은 창밖을 바라보고 있다. 그리운 날이라고 적혀 있고 장소는 필리핀 마닐라로 되어있는 것으로 보아 과거 사진을 추억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린의 안타깝고 속상한 마음이 그대로 전해지는 근황이다.

이에 많은 팬들 또한 린의 마음에 공감 어린 메시지들을 보내고 있다.

한편 린은 지난 2014년 가수 이수와 결혼했다. 최근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사랑의 콜센타'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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