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산다라박이 공민지의 생일을 축하했다.
그룹 투애니원의 멤버이자 방송인 산다라박은 20일 자신의 인스타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아우 나이 드니까 업로드가 느려ㅋㅋㅋ 으악..ㅋㅋ 밍끼 생축을 따로 해주긴 했지만 SNS로 못해서 늦었지만 이르케~ 히힛"이라는 글과 생일과 관련한 이모티콘들을 남겼다.
더해 "언니 귀에 있는 초에 불을 붙여보겠니...?! ㅋㅋ 무셔!!!"라고 하며 귀여운 장난을 쳤다. 사진 속 산다라박의 귀에는 초 스티커가 붙어있다.
산다라박은 지난 18일 생일을 맞은 공민지의 생일을 축하했다. 두 사람의 여전한 우정과 유쾌한 모습은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했다. 한편 산다라박은 현재 MBC every1 예능 '비디오스타'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