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서현진 귀요미 아들 "하정우도 울고갈 박력 먹방..빨래는 누가 하니"

입력 2021-01-20 10:3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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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이 귀여운 아들 근황을 전했다.

20일 오전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침은 홈메이드 요거트 원샷 ㅋㅋ 하정우도 울고갈 박력 먹방이구만 요거트 러버를 위해서 밤새 만든 보람이 있네 #쾌변예약 13개월간 쓰던 분유토프는이제 요거트 메이커로 변신 #튼튼이 #419일 #13개월아기 #육아일기 #빨래는누가하니"라는 글과 함께 며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현진의 아들이 요거트를 먹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입가는 물론 옷에도 요거트를 잔뜩 흘렸지만 그럼에도 튼튼이의 사랑스러운 웃음에 사르르 녹는다. 엄마를 쏙 빼닮은 아기천사의 근황이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17년 이비인후과 의사와 결혼했으며 지난 2019년 11월 득남했다. 최근 SBS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언니한텐 말해도 돼'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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