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공효진, 눈만 보여도 공블리 그 자체..시간 지나도 사랑스러움은 그대로

입력 2021-01-20 15: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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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공효진이 짧은 영상으로 그만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배우 공효진은 20일 자신의 인스타스토리를 통해 하나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별다른 코멘트를 달지 않았다.

공개한 영상에는 마스크를 쓰고 따뜻한 점퍼를 입은 채 반짝거리는 전구가 달린 나무를 배경으로 영상을 촬영하고 있는 공효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공효진은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내려 그만의 자유롭고 사랑스러운 느낌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한편 공효진은 1999년 영화 '여고괴담2'로 데뷔한 후 다양한 작품을 통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공효진은 드라마 '네 멋대로 해라' '최고의 사랑' '주군의 태양' '프로듀사' '동백꽃 필 무렵'에 출연해 큰사랑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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