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박탐희가 우아한 아침 일상을 공개했다.
20일 오전 박탐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창문으로 들어오는 햇살에 노곤노곤. . 오늘 아침은 주하 보내고 와서, 조금 뭉갰어요ㅎㅎ 벌써 곧 점심 시간이네요? 저는 오늘 감자탕집서 약속 있어요~~ 저. . 뼈좀 뜯고 올게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탐희는 막 일어난 듯 홈웨어를 입고 앉아 있다. 흑백 화면을 뚫고 나오는 박탐희의 미모가 자체발광한다. 눈을 감고 있음에도 우월하고 또렷한 이목구비가 한눈에 들어온다. 감탄을 자아내는 박탐희의 아침이다.
한편 박탐희는 지난 2008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그는 지난 2015년 SBS 드라마 '황홀한 이웃'에 출연했으며 JTBC 시사 교양 프로그램 '색깔있는 탐색 트렌드#'의 진행을 맡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