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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조민아, 베이비플래너 자격증 취득.."친구 같은 엄마 되어줄게"

입력 2021-01-23 13: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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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베이비플래너 자격증을 취득했다.

23일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베이비플래너 자격증 1급과 2급을 취득했어요. 친구 같은 엄마가 되어주려면 태아에서부터의 내 아이 성장 변화나 주수별 임산부의 변화에 맞는 준비와 이해가 필요하다는 생각에 육아책들 보고 인강 들으면서 공부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조민아의 본명 조하랑의 이름으로 취득한 베이비플래너 합격 증서와 자격증이 보인다.

조민아는 "아이 낳고도 함께 공부하면서 자격증 30개까지 채워보려고요. 도전은 계속 된다. 쭈~우욱"이라고 의지를 다졌다.

또 "첫 아이라 모든 것이 낯설고 서툴 엄마지만 몸도 마음도 편하게 해주기 위해 늘 노력할게. 소중한 까꿍이, 사랑해요"라고 아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해 9월 6세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와 혼인신고를 마쳤고 현재 임신 중이다. 두 사람을 결혼식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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