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사유리가 반려견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25일 방송인 사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를 통해 "모모코 늘 내 마음 속. 오리코 사랑 격리 끝나면 바로 데리러 갈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사유리의 반려견들이 담겼다. 반려견 오리코는 물론 지난 2019년 무지개 다리를 건넌 것으로 알려진 모모코도 언급하고 있는 모습. 반려견들을 향한 사유리의 아낌없는 애정을 엿볼 수 있어 따뜻함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사유리는 지난해 11월 4일 일본에서 서양인 남성의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을 출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