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방송인 안선영이 명품 복근 몸매를 자랑했다.
25일 안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성동아 #2021년2월호 #커버촬영 #behindthescenes #직찍 #무보정 이제 저 복근 흔적도 없..."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선영은 브라탑에 카키색 코트를 입고 화보 촬영 중이다. 여유로운 미소 뒤 꾸준한 운동으로 완성된 선명한 복근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안선영은 지난 2013년에 3세 연하의 남편과 결혼하여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출산 후 11kg을 감량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