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그룹 소녀시대의 서현이 인형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25일 가수 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n my backyard"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은 작은 크기의 머리를 뽐내며 비현실적인 비율을 자랑했다. 아름다운 각선미를 뽐내며 체크무늬 투피스를 입고 조각 미모를 과시하는 서현이 인상적이다.
한편 2007년 소녀시대로 데뷔해 국민 걸그룹으로 국내외에서 화제된 바 있는 서현은 지난 2020년 11월 종영한 JTBC '사생활'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