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T OTT시리즈&영화

'신박한 정리' 서현진, "나는 원래 미니멀리스트, 광에 물건 때려넣었다"

입력 2021-01-25 22:40:18
    • 복사완료!

사진=방송화면 캡처
사진=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영원 기자]서현진이 정리를 의뢰했다.

25일 오후 tvn에서 방송된 '신박한 정리'에는 방송인 서현진이 의뢰인으로 출연했다.

박나래는 "오늘 의뢰인의 힌트를 몸으로 드리겠다"며 미스코리아 인사를 했다. 이에 윤균상은 정답을 맞혔고, 박나래는 "오늘의 주인공은 미스코리아 출신 아나운서다. 미스코리아부터 아나운서로 화려하게 사시다가 지금은 한 가정의 엄마이자 아내로 제2의 인생을 살고 계신다"고 했다. 이에 MC들은 "그러면 집도 화려하신 것 아니냐"고 했다.

이어 오늘 의뢰인의 정체가 공개됐다. 그는 미스코리아 출신으로 MBC 아나운서으로 활동하다가 방송인으로 전향한 서현진이었다. 서현진의 남편인 이비인후과 전문의 송재진도 함께 출연했다.

MC들은 "엄청 깔끔하다. 이 펜스만 빼면 전혀 아이 있는 집 같지 않다. 아이 사진도, 결혼 사진도 없다"고 했다. 이에 서현진은 "원래 저는 좀 미니멀리스트 스타일이다. 그런데 물건이 없어보이지만 거슬리는 걸 다 어디에 숨겨뒀다. 84년도에 지어진 집이라 옛날 스타일이고 동선이 불편하다"며 "옛날 집이라 광이 되게 많다. 지금은 거기 물건을 다 때려넣었다"고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