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경화, 딸이 괜히 우등생 아니네 "자투리 시간 아껴 쓰기"

입력 2021-01-22 15:4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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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가 딸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22일 오후 김경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칭찬해줬어요~~!! 자투리시간 아껴쓰기 교정 대기하는 동안 서진이는 좋아하는 책 4독째 하고 저는 할 일 정리랑 기도제목을 적어보았습니다~ 아!!그리고 인스타도 했구나 #헤어나올수없는중독 #인스타 #자투리시간#활용하기 #수첩#파우치 는 #항상제백안에들어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경화는 딸과 함께 병원을 찾은 듯 보인다. 대기 시간 동안 각자 할 일에 집중하며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고 있다. 딸을 우등생으로 만드는 김경화만의 교율 철학이 눈에 띈다.

한편 김경화는 MBC 아나운서로 2000년 입사했다. 그는 2002년 4월부터 2004년 5월까지 MBC 간판 어린이 프로그램 '뽀뽀뽀'의 진행자 '뽀미 언니'로 활약하며 큰 사랑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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