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나나, 귀요미 폰케 들고 셀카 삼매경..여배우의 힙한 매력

입력 2021-01-26 09: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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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인스타
나나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나나가 근황을 전했다.

26일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NANA CASETiFY"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개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나나는 비니를 쓴 채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자신의 이름 'NANA'가 적힌 폰케이스를 들고 셀카 삼매경에 빠진 나나가 귀엽다. 빛으로 얼굴이 다 날아갔지만 강렬한 이목구비는 그대로다.

한편 나나는 최근 드라마 ‘출사표’에 출연한 바 있으며, '2020 KBS 연기대상'에서 미니시리즈 부문 우수상을 받았다. 또한 나나, 이민기 주연의 '오 주인님'은 오는 3월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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