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사랑의 콜센타' 최초로 진선미 조합 임영웅, 영탁, 이찬원이 유닛 무대를 보여줬다.
22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진선미 유닛 임영웅, 영탁, 이찬원의 무대가 전파를 탔다.
이날 유닛대결을 위해 TOP6에서는 사콜 최초 진선미 조합 임영웅, 영탁, 이찬원이 등장했다. 이어 여왕벌6에서는 윙크와 윤수현이 나왔다. 장민호의 '사랑해 누나'를 선곡한 영탁은 "이 노래가 올해 10주년 됐다"라고 설명했다. 그리고 임영웅X영탁X이찬원이 '사랑해 누나' 무대로 100점을 획득했다. 이에 김혜연은 "근데요 미안해 애들아 100점 받을만해 인정했어요"라며 세사람의 무대를 인정했다.
이후 여왕벌6의 윙크X윤수현이 '따르릉' 무대로 93점을 받아 TOP6가 승리했다. 그리고 이찬원이 찬스로 '+1승'을 뽑아 3:2로 앞서가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