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전현무가 노라조 조빈과 승리호 바이럴에 나섰다.
22일 방송인 전현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승리호 개봉박두 조빈 대희 형님과 나의 오글연기는 덤ㅋ 물론 본편 아니라 바이럴입니당"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현무는 그룹 노라조의 멤버 조빈과 함께 '승리호' 대형 포스터 앞에서 인증샷을 촬영하는 모습. 남다른 착장으로 시선을 사로잡은 조빈과 슈트핏을 과시하는 전현무가 인상적이다.
한편 전현무는 이혜성 아나운서와 15살 차 커플로 2019년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전현무는 넷플릭스에서 공개되는 영화 '승리호'에 뉴스 앵커로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