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미라' 윤정수, 브아솔 영준과 의외의 인맥 "예전 매니저와 영준 같은 동네 살아서"

입력 2021-01-22 17: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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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미라' 캡처
사진='미라' 캡처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윤정수가 그룹 브라운 아이드 소울의 멤버 영준과의 의외의 인맥에 대해 밝혔다.

22일 방송된 KBS 쿨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 라디오(이하 '미라')'에서는 브라운 아이드 소울의 멤버 영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들은 2021, 신축년 소의 해를 맞이해 '소'울 넘치는 가수 영준을 모셨다고 소개했다. 윤정수, 남창희는 영준을 소개하며 대본에 적혀있던 대로 정엽의 'Nothing Better'를 불러 영준을 토라지게 했다.

윤정수는 영준과 특별한 관계가 있다고 밝혔다. 윤정수는 "예전 매니저가 살던 동네가 영준 씨의 동네와 같았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영준은 "윤정수 형의 친한 형과 아는 사이어서 윤정수 형과는 알게 된 지 오래됐다"라고 했다. 윤정수와 영준의 의외의 인연에 청취자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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