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재우 아내 조유리가 달달한 사랑 고백을 해 화제다.
개그맨 김재우의 아내 조유리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처음에는 호기심이었고, 다음은 감사함이었고, 그 다음에는 내가 더 오빠를 사랑하게 되었어요"라고 적었다.
이어 "우리가 함께한지 벌써 11년. 시간이 많이 흘러 감정이 식어가는 게 아니라, 시간의 깊이만큼 사랑의 모습이 다른 형태로 바뀌었죠. 어제보다 오늘, 오늘보다 내일 당신이 더 좋아지는 것 같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조유리 김재우 부부가 야외에서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김재우와 조유리는 최근 SBS 예능 '동상이몽 2'에 함께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