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그룹 쿨의 멤버 유리가 노필터로도 완벽한 미모를 자랑했다.
유리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나의 영상과 함께 "(생략) #나의피부는소중하니깐요 #화장전 40대의 유리 피부를 지켜주세요!! 쑥스러운 영상ㅎㅎㅎㅎ #노필터"라는 글을 적어 올렸다.
공개한 영상에는 민낯으로 수줍게 카메라에 인사를 하는 유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유리는 시종일관 미소를 머금은 모습으로 기초 메이크업을 하고 있다. 필터가 입혀지지 않은 영상 속 유리는 40대라는 사실이 믿겨지지 않을 정도의 수수함을 자랑했다.
한편 유리는 지난 2014년 골프선수 겸 사업가 사재석과 결혼해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다. 현재 미국 LA에 거주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