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그룹 노을 멤버 강균성이 조각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27일 강균성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오후2시 부터 #꿀잼예약 오늘의 #스폐셜DJ #강균성 과 함께하는 SBS파워FM #라디오 '#두시탈출컬투쇼' 107.7MHz 주파수 고정 DJ균성은 지금 출근중! 잠시후에 만나요~♥ #노을 #Noel #KangKyunSung #SBS #파워FM #컬투쇼 #스폐셜디제이 #Cjestagram #씨제스타그램"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강균성은 손하트 포즈를 취하며 러블리한 매력을 뽐냈다. 오늘도 열일하는 그의 방부제 비주얼은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한편 강균성이 속한 그룹 노을은 지난해 12월 웹툰 '바니와 오빠들' 컬래버레이션 음원 '지켜줄게'를 발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