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진재영이 열정 넘치는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진재영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Omg 저 시계보고 깜짝놀랐어요. 뭘하나하면 파는스타일이라 새벽부터 포스팅하다 이시간이된줄도 몰랐어요. 밥도안먹고, 반신욕하며 열올라 얼음물1L ..."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진재영은 욕조 위에 발을 올린 모습을 사진 찍어 올렸다. 욕조 옆 크게 난 창으로 보이는 제주도의 하늘과 나무가 보기만 해도 시원한 느낌을 자아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더해 그는 새벽부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일에 집중했었다고 전했다. 열정 넘치는 그의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귀감이 되었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2010년 4살 연하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해 제주도에서 생활 중이며 지난 2008년 '달콤한 나의 도시' 출연 이후 작품 활동을 쉬고 있다.

